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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교통은 ‘BRT’가 책임진다 2013-06-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69

행정중심복합도시의 BRT(간선급행버스체계)가 신 교통수단으로 뜨고 있다.
멀리서도 눈에 잘 띄도록 빨간ㆍ노란색으로 전면을 치장한 BRT 차종은 CNG 하이브리드버스.

CNG 하이브리드버스는 도입 당시 전기버스 등 4종류와 겨뤄 당당히 선정됐다.
경쟁 당시 저렴한 비용, 친환경성 편리성 등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기 때문이다.

BRT차량 16대는 충북 오송역~정부 세종청사~대전 반석 역 구간 31.2km를 오전 6시 ~ 오후 11시20분까지 하루 60회 운행하고 있다. 출퇴근은 10분 나머지시간대는 20분 간격으로 주말ㆍ공휴일 없이 바삐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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