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국토교통부가 교통정보활용을 통한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교통정보플랫폼포럼’을 설립하고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BR><BR>국토부는 교통정보가 칸막이 없이 유통되고 국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해 제2의 ‘서울버스’, ‘김기사’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교통정보 무상공개, 오픈API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IMG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WIDTH: 0px; PADDING-RIGHT: 0px; HEIGHT: 0px; PADDING-TOP: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asiae/2013060816355027683/view.asiae.co.kr/1/0"><BR><BR>교통정보플랫폼포럼 창립 준비행사는 오는 11일 삼성동 섬유센터 17층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진다. 1부는 ‘국민행복 서비스정부(3.0)시대와 편리하고 유익한 교통정보’를 주제로 공공정보 개방사례 발표,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포럼 임원과 관계자가 모여 ‘교통정보플랫폼 포럼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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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교통정보활용을 통한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교통정보플랫폼포럼’을 설립하고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교통정보가 칸막이 없이 유통되고 국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해 제2의 ‘서울버스’, ‘김기사’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교통정보 무상공개, 오픈API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교통정보플랫폼포럼 창립 준비행사는 오는 11일 삼성동 섬유센터 17층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진다. 1부는 ‘국민행복 서비스정부(3.0)시대와 편리하고 유익한 교통정보’를 주제로 공공정보 개방사례 발표,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포럼 임원과 관계자가 모여 ‘교통정보플랫폼 포럼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60816355027683&nv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