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일 밀양서는 2001년 시민의 교통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해 밀양시와 함께 도내 처음으로 한정된 도로망을 최대한 이용한 교통신호 연동화를
구축했다. 그러나 12여 년이 지난 현재 차량이 급증해 기존 신호체계는 한계에 다다랐다. <br><br>이에 경찰은 신호연동화를 통한 구간별
연속진행, 교차로 신호대기시간 감소, 보행자 횡단시간 재조정 등 새로운 신호체계를 도입했다.<br><br>이 결과 밀양지역 전체평균 통행속도가
약 40% 증가하고 통행시간은 약 32% 단축되는 등 신호체계 개선사업 이후 교통혼잡비용은 연간 256여억원의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18993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189933</a></p>
5일 밀양서는 2001년 시민의 교통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해 밀양시와 함께 도내 처음으로 한정된 도로망을 최대한 이용한 교통신호 연동화를
구축했다. 그러나 12여 년이 지난 현재 차량이 급증해 기존 신호체계는 한계에 다다랐다.
이에 경찰은 신호연동화를 통한 구간별
연속진행, 교차로 신호대기시간 감소, 보행자 횡단시간 재조정 등 새로운 신호체계를 도입했다.
이 결과 밀양지역 전체평균 통행속도가
약 40% 증가하고 통행시간은 약 32% 단축되는 등 신호체계 개선사업 이후 교통혼잡비용은 연간 256여억원의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