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5년까지 시 행정에 빅데이터 전면 도입2013-05-30|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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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9일 서울시는 시 행정을 2015년까지 빅데이터와 모바일 중심으로 진화시켜 시민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365일 모바일을 통해 모든 정보를 제공받는 환경기반을 구축한다는 <a style="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 font-size: 16px;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pointer;" id="KL_POP_ID2"><font face="굴림">로드</font></a>맵을 내놨다.<br><br>김경서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서울시 초협력 전자정부의 특징은 빅데이터의 시정 접목"이라면서 "빅데이터는 IT환경에서 최근 2?3년 동안 가장 주목받는 문제해결 방법이지만 지금까지 행정기관에서 활용한 사례는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3052902019960727003">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3052902019960727003</a></p>
29일 서울시는 시 행정을 2015년까지 빅데이터와 모바일 중심으로 진화시켜 시민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365일 모바일을 통해 모든 정보를 제공받는 환경기반을 구축한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김경서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서울시 초협력 전자정부의 특징은 빅데이터의 시정 접목"이라면서 "빅데이터는 IT환경에서 최근 2?3년 동안 가장 주목받는 문제해결 방법이지만 지금까지 행정기관에서 활용한 사례는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