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교통ㆍ물류부문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134만TOE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배출 전망치보다 4.2% 감축할 계획이다.<BR><BR>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3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을 마련해 국가정책조정실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0일 확정ㆍ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계획에 따라 올해 자금만 국고 3조6059억원, 지방비 7379억원, 민간자본 9889억원 등 총 5조3327억원에 달한다.<BR><BR> 시행계획에 따르면 국토부는 먼저 교통수요 관리를 강화하고 교통운영을 효율화하는 작업에 나선다.<BR><BR> 자동차 공동이용제도(카셰어링)를 도입하고 교통 유발부담금 산정기준을 현실화할 계획이다. 특히 국도 21호선 예산~홍성 등 국도 53㎞ 구간에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하고 수도권, 강원?충청권, 제주권 등 6개 축 600㎞ 구간에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을 구축할 계획이다.<BR><BR> 자전거와 보행 이용도 활성화한다. 보도 신설, 보차도 분리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보행환경 개선 시범지구를 지정할 예정이다. 시범지구에는 철도이용자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철도역 자전거 주차장 4곳을 설치하고, ‘국도상 생활형 자전거도로 기본계획’에 따라 자전거도로 20㎞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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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05291154599450522">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05291154599450522</A></P>
정부는 올해 교통ㆍ물류부문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134만TOE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배출 전망치보다 4.2% 감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3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을 마련해 국가정책조정실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0일 확정ㆍ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계획에 따라 올해 자금만 국고 3조6059억원, 지방비 7379억원, 민간자본 9889억원 등 총 5조3327억원에 달한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국토부는 먼저 교통수요 관리를 강화하고 교통운영을 효율화하는 작업에 나선다.
자동차 공동이용제도(카셰어링)를 도입하고 교통 유발부담금 산정기준을 현실화할 계획이다. 특히 국도 21호선 예산~홍성 등 국도 53㎞ 구간에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하고 수도권, 강원?충청권, 제주권 등 6개 축 600㎞ 구간에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을 구축할 계획이다.
자전거와 보행 이용도 활성화한다. 보도 신설, 보차도 분리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보행환경 개선 시범지구를 지정할 예정이다. 시범지구에는 철도이용자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철도역 자전거 주차장 4곳을 설치하고, ‘국도상 생활형 자전거도로 기본계획’에 따라 자전거도로 20㎞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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