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서울이 향후 20년 동안 보행거리가 지금보다 두 배 늘어나고, 시내 어디서나 공공<a style="color: rgb(61, 70, 168);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default;" class="dklink"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24000039&md=20130527003557_AR" target="_blank">자전거</a>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자가용 <a style="color: rgb(61, 70, 168);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default;" class="dklink"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24000039&md=20130527003557_AR" target="_blank">승용차</a> 대신 <a style="color: rgb(61, 70, 168);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default;" class="dklink"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24000039&md=20130527003557_AR" target="_blank">카셰어링</a>에 의존하는 대중교통만으로 편리하게 생활하는 도시로 <a style="color: rgb(61, 70, 168);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default;" class="dklink"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24000039&md=20130527003557_AR" target="_blank">변화</a>될 것으로 보인다. <br><br>서울시는 지난 2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서울교통비전 2030’을 발표하고 ‘사람ㆍ<a style="color: rgb(61, 70, 168);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default;" class="dklink"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24000039&md=20130527003557_AR" target="_blank">공유</a>ㆍ환경’ 3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승용차 통행량 30% 감축, 대중교통 통근시간 30% 단축, 녹색교통 이용비율 30% 확대 등 ‘트리플 30’을 달성키로 했다. <br><br>서울교통비전 2030은 20년마다 세우기로 한 1994년 제1차 교통정비기본계획을 후속버전으로 향후 20년 비전을 담은 사람ㆍ공유ㆍ환경 중심의 교통정책 실현을 위해 10여 가지 약속이 뒷받침하게 된다. <br><br>우선 ‘사람’이 중심인 교통 구현을 위해 현재 1013만㎡인 시내 보도면적을 두 배 늘리는 한편 세종로 등을 보행전용공간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또 공공자전거 및 대중교통 전용지구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24000039&md=20130527003557_AR">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24000039&md=20130527003557_AR</a></p>
...서울이 향후 20년 동안 보행거리가 지금보다 두 배 늘어나고, 시내 어디서나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자가용 승용차 대신 카셰어링에 의존하는 대중교통만으로 편리하게 생활하는 도시로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서울교통비전 2030’을 발표하고 ‘사람ㆍ공유ㆍ환경’ 3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승용차 통행량 30% 감축, 대중교통 통근시간 30% 단축, 녹색교통 이용비율 30% 확대 등 ‘트리플 30’을 달성키로 했다.
서울교통비전 2030은 20년마다 세우기로 한 1994년 제1차 교통정비기본계획을 후속버전으로 향후 20년 비전을 담은 사람ㆍ공유ㆍ환경 중심의 교통정책 실현을 위해 10여 가지 약속이 뒷받침하게 된다.
우선 ‘사람’이 중심인 교통 구현을 위해 현재 1013만㎡인 시내 보도면적을 두 배 늘리는 한편 세종로 등을 보행전용공간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또 공공자전거 및 대중교통 전용지구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