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 시대 우리가 주역]현대엠엔소프트 IT서비스개발팀2013-05-27|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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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엠엔소프트는 이달 초 LG유플러스와 손잡고 <span class="a_ict_word"><a class="ict_word" href="javascript:;"><u><font color="#0066cc">스마트폰</font></u></a><span style="display: none;">117</span></span>용 3D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지도를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곧바로 내비게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그러나 일반인 입장에서 이 기능이 얼마나 장점으로 여겨질지는 솔직히 의문이 들었다. 길어야 30분이면 지도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널리 사용되는 내비게이션 앱 사용자 중 이런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박찬일 현대엠엔소프트 IT서비스개발팀장이 `초고정밀 지도`에 대해 이야기하자 클라우드 서비스는 필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automobile/2772539_1485.html">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automobile/2772539_1485.html</a></p>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달 초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스마트폰117용 3D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지도를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곧바로 내비게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그러나 일반인 입장에서 이 기능이 얼마나 장점으로 여겨질지는 솔직히 의문이 들었다. 길어야 30분이면 지도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널리 사용되는 내비게이션 앱 사용자 중 이런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박찬일 현대엠엔소프트 IT서비스개발팀장이 `초고정밀 지도`에 대해 이야기하자 클라우드 서비스는 필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