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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첫 개발 ITS 핵심기술, 주파수 할당 문제로 상용화 지연 2013-05-2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49

...26일 관계 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메타빌드가 국토교통부 연구개발 과제로 `도로정보 검지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했지만 운용 주파수를 할당받지 못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에 주파수 정책을 담당하는 미래창조과학부는 전문가들로 연구반을 구성해 다양한 검토와 논의를 거친 후 주파수 배분 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주파수 배분 여부가 결정되는 시점은 일러도 올해 하반기나 그 이후가 될 전망이다.

도로정보 검지 레이더 시스템은 4년 7개월 동안 60억원을 투입해 개발했다. 스마트하이웨이 사업 일환으로 개발된 레이더 시스템은 도로변에 설치해 노면상태와 도로위에 떨어진 장애물을 감지, 중앙관제센터와 차량에 정보를 전달해준다. 우천이나 안개 등 전방 시야가 불투명한 상황에서도 교통정보를 효과적으로 파악한다.

문제는 레이더 시스템이 도로 위의 낙물을 검지하고 정보 전송을 위해 34.5기가헤르cm(㎓)의 주파수를 할당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스마트하이웨이 사업에 적용 중인 레이더 시스템에는 시험 운용을 위한 주파수만을 할당 받아 테스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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