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trong><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5avcZjIooK0" target="_blank"><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관련뉴스 : YTN 유튜브 채널(원문보기)</span></span></a></strong></p>
<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김윤덕 장관, “대한민국의 다음 도약, </strong></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자율주행에 달려 있어”</strong></span></p>
<p style="text-align:center">- 업계 간담회에서 목소리 경청, 연내 과감한 규제혁신과 기업지원 약속</p>
</td>
</tr>
</tbody>
</table>
<p> </p>
<p>□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28일(목) 오후 서울 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하여 무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자율주행 기업 대표들을 만나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p>
<p>ㅇ 이번 현장방문과 간담회는 규제혁신과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및 자율 주행 관련 기업(오토노머스 A2Z, 라이드플럭스, SWM, SUM, 포티투닷, 모라이) 등이 참석하였다.</p>
<p>□ 먼저, 김 장관은 우리 기업의 무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며 실제 도심환경 속 기술 수준을 체험하고, 미래모빌리티센터 내 관제시설과 기업지원 공간 등을 둘러보며, 자율주행 산업 인프라와 데이터 관리체계를 점검하였다.</p>
<p>□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자율주행 스타트업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은 국가 연구개발 사업 확대를 통한 유능한 스타트업의 AI 기술향상 지원, 규제없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실증 공간 확대, 도심 마을버스 등 교통 소외지역의 자율주행 서비스 확산을 통한 자율주행 상용화 촉진, 완성 자율차의 국내시장 판로 확보 및 해외수출 지원 등 다양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하였다.</p>
<p>□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자율주행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들은 연내정비할 계획”이라면서,</p>
<p>ㅇ “오늘 경청한 기업들의 애로와 건의는 정책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챙기는 한편, 자율주행 기업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수시로 만나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끝으로, 김 장관은 “자율주행은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을 뛰어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모든 나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p>
<p>ㅇ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총 동원하여 진짜 성장이 무엇인지보여줄 수 있는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 산업육성에 의기투합하겠다”고 덧붙였다.</p>
<p> </p>
<p><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165"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p>
**관련뉴스 : YTN 유튜브 채널(원문보기)
|
김윤덕 장관, “대한민국의 다음 도약,
자율주행에 달려 있어”
- 업계 간담회에서 목소리 경청, 연내 과감한 규제혁신과 기업지원 약속
|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28일(목) 오후 서울 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하여 무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자율주행 기업 대표들을 만나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ㅇ 이번 현장방문과 간담회는 규제혁신과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및 자율 주행 관련 기업(오토노머스 A2Z, 라이드플럭스, SWM, SUM, 포티투닷, 모라이) 등이 참석하였다.
□ 먼저, 김 장관은 우리 기업의 무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며 실제 도심환경 속 기술 수준을 체험하고, 미래모빌리티센터 내 관제시설과 기업지원 공간 등을 둘러보며, 자율주행 산업 인프라와 데이터 관리체계를 점검하였다.
□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자율주행 스타트업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은 국가 연구개발 사업 확대를 통한 유능한 스타트업의 AI 기술향상 지원, 규제없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실증 공간 확대, 도심 마을버스 등 교통 소외지역의 자율주행 서비스 확산을 통한 자율주행 상용화 촉진, 완성 자율차의 국내시장 판로 확보 및 해외수출 지원 등 다양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하였다.
□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자율주행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들은 연내정비할 계획”이라면서,
ㅇ “오늘 경청한 기업들의 애로와 건의는 정책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챙기는 한편, 자율주행 기업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수시로 만나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 끝으로, 김 장관은 “자율주행은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을 뛰어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모든 나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ㅇ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총 동원하여 진짜 성장이 무엇인지보여줄 수 있는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 산업육성에 의기투합하겠다”고 덧붙였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