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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동향] 교통안전공단 ‘AI 대전환’경영 혁신 앞장 2025-07-24|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279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5. 7. 23.(수) 즉시 보도

배포일시 : 2025. 7. 23.(수) / 3매 / 사진 있음

담당부서 : 경영기획처

담당자 : 

이재면 처장 ☎(054)459-7080

김민우 부장 ☎(054)459-7081

 

 

한국교통안전공단(TS), ‘AI 대전환’ 경영 혁신 앞장

- 전사적 AI활용 업무 혁신…경영‧안전‧고객편의 분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

- 8월 ‘K-Safer’ 개시…국도 19개 노선 사고위험도 예측 및 예방 -

 

□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AI(인공지능) 대전환으로 경영 혁신에 나선다.

 

 ㅇ 이를 위해 TS는 23일 정용식 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AI 전략기획단’을 구성, 본격 가동하여 ▲기획·경영 ▲안전·예방 ▲효율화·고객편의 등 3개 분과에서 AI 적용 가능성이 높은 핵심과제를 발굴한다. 

 

 ㅇ 세부적으로는 올해 AI 대전환을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여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자동차검사 및 구조변경 ▲운수종사자 자격시험 ▲사업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AI 기술을 적용한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한다.

 

□ 아울러, TS는 AI와 디지털 기술,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고를 예측하고 예방하는 ‘AI 교통안전 혁신 전략’을 마련한다.

 

 ㅇ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TS는 올해 8월부터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할 국도 19개 노선(3,506.8km)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및 예방 시스템 ‘K-Safer’*를 가동하고, 단계적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Safer: 교통안전 관련 데이터(운행기록, 교통사고 특성 등)와 AI 첨단기술을 융합하여 일반국도 등에서 사고 위험도를 예측하고 안전 개선대책을 제공하는 솔루션

*K-Safer 활용 사례:  전국고속도로 및 일반국도 대상(민자 제외)으로 교통안전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여 AI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추석연휴 기간 교통사고 주의 구간 선정

 

 ㅇ 이를 통해 TS는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 교통안전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목표다.

 

□ 이에 앞서 TS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버스 운전자 안전관리로 운전자의 법규위반 등 위험 운전 행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경보음을 알려주는 교통사고예방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1월 정부혁신 왕중왕전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ㅇ TS는 이를 바탕으로 ‘AI 활용 운전자 안전관리 사업’을 발전시켜,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사업용에서 비사업용까지 확대하고, 자동차보험 할인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 TS 정용식 이사장은 “AI 대전환으로 경영혁신에 앞장서겠다” 면서,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외협력실 김기욱 과장(☎054-459-703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무사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스몸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장거리 무조건 휴식 #운행전 무조건 점검

 

**출처 : 한국교통안전공단(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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