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a style="cursor: default;" class="dklink"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522398" target="_blank"><u><font color="#0066cc">IT</font></u></a>업계와 전자업계의 최대 행사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가 미국 <a style="cursor: default;" class="dklink"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522398" target="_blank"><u><font color="#0066cc">라스베이거스</font></u></a>에서 오는 3일부터 11일(현지시간) 까지 4일간 열린다. 이 행사는 한 해의 IT, 가전의 트랜드를 알 수 있는 행사로 애플, 삼성전자를 비롯한 굵직한 기업들부터 작은 기업들까지 2만 여 개가 넘는 업체들이 참가한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IT기술을 접목한 자동차 세상이다. IT와 자동차의 만남은 CES의 한 축을 차지할 정도로 신미래시장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br><br>올 해 CES에 참가하는 완성차 제조사는 총 8개로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아우디, 크라이슬러, GM, 포드, 렉서스, 스바루가 각자의 신기술을 뽐낸다. <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522398">http://osen.mt.co.kr/article/G1109522398</a></p>
IT업계와 전자업계의 최대 행사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3일부터 11일(현지시간) 까지 4일간 열린다. 이 행사는 한 해의 IT, 가전의 트랜드를 알 수 있는 행사로 애플, 삼성전자를 비롯한 굵직한 기업들부터 작은 기업들까지 2만 여 개가 넘는 업체들이 참가한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IT기술을 접목한 자동차 세상이다. IT와 자동차의 만남은 CES의 한 축을 차지할 정도로 신미래시장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올 해 CES에 참가하는 완성차 제조사는 총 8개로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아우디, 크라이슬러, GM, 포드, 렉서스, 스바루가 각자의 신기술을 뽐낸다.
기사원문보기 : http://osen.mt.co.kr/article/G1109522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