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U-city(Ubiquitous City) 조성사업을 위해 내년부터 송도국제도시 1~4공구에 기반시설 및 관로공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br>또 송도를 비롯해 영종과 청라, 미단시티에 개별적으로 설치하려던 운영센터를 내년에 완공되는 I-Tower에
통합운영센터를 구축하고, 송도지역 도시모델 해외 수출과 연계해 U-city사업의 해외 수출을 도모한다. </p><p>
</p><p>인천경제청은 내년부터 오는 2017년까지 총 사업비 821억 원을 들여 U-city사업을 위한 기반시설 및 관로공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br><br>U-city사업은 도시에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해 지능형 교통체계나 방범, 홈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미래형 첨단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312">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312</a></p>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U-city(Ubiquitous City) 조성사업을 위해 내년부터 송도국제도시 1~4공구에 기반시설 및 관로공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또 송도를 비롯해 영종과 청라, 미단시티에 개별적으로 설치하려던 운영센터를 내년에 완공되는 I-Tower에
통합운영센터를 구축하고, 송도지역 도시모델 해외 수출과 연계해 U-city사업의 해외 수출을 도모한다.
인천경제청은 내년부터 오는 2017년까지 총 사업비 821억 원을 들여 U-city사업을 위한 기반시설 및 관로공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U-city사업은 도시에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해 지능형 교통체계나 방범, 홈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미래형 첨단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