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최근 부산 금정구 ㈜인펙비전 본사 사무실에 탄성이 터져 나왔다. 중국 현지 업체와 180억 원 상당의 제품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기
때문이다.<br><br>2001년 설립 이후 11년 만에 쾌거이다. 지역 소규모 IT기업이 해외 업체와 100억 원 대의 제품공급 협약을 체결한
것은 흔치 않은 일. 강현인 대표는 "아직 MOU 단계로 크게 자랑할 일은 아니다"며 "그러나 해외 시장에서 기술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br></p><p>기사원문보기 <a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102000029">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102000029</a></p><p> </p><p> </p>
최근 부산 금정구 ㈜인펙비전 본사 사무실에 탄성이 터져 나왔다. 중국 현지 업체와 180억 원 상당의 제품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기
때문이다.
2001년 설립 이후 11년 만에 쾌거이다. 지역 소규모 IT기업이 해외 업체와 100억 원 대의 제품공급 협약을 체결한
것은 흔치 않은 일. 강현인 대표는 "아직 MOU 단계로 크게 자랑할 일은 아니다"며 "그러나 해외 시장에서 기술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