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style="color: rgb(0, 47, 116);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Gulim;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none; cursor: default;" id="KL_POP_ID0">대구</a>-경북에는 지능형 자동차와 로봇 등 금속 기계 공업을 지원할 풍부한 인프라들이 들어서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봇도시 대구’를 상징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올해 착공해 2015년 완공된다. 북구 노원동 일대 1만8800㎡ 부지에 들어서는 로봇산업진흥원은 총 사업비 390억여원이 투입돼 건설된다. 청사에는 로봇혁신센터, 협동화팩토리, 로봇표준화시험인증센터 등이 들어서고 인근에 로봇산업클러스터도 조성된다. </p><p> </p><p>기사원문보기 <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22779871">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22779871</a></p><p> </p><p><br> </p>
대구-경북에는 지능형 자동차와 로봇 등 금속 기계 공업을 지원할 풍부한 인프라들이 들어서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봇도시 대구’를 상징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올해 착공해 2015년 완공된다. 북구 노원동 일대 1만8800㎡ 부지에 들어서는 로봇산업진흥원은 총 사업비 390억여원이 투입돼 건설된다. 청사에는 로봇혁신센터, 협동화팩토리, 로봇표준화시험인증센터 등이 들어서고 인근에 로봇산업클러스터도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