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도로공사 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br><br> 파란색 스포츠카가 경부고속도로에 들어서는 순간 달리는 컴퓨터로 변신한다.<br><br> 우선 차 내부에 설치된 단말기의 모니터에는 부산까지 가는 도로의 주요지점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CCTV 영상은 물론 통과 지역별 날씨, 주변 휴게소 정보, 식사 메뉴 및 맛에 대한 이용자들의 품평, 주유소 위치 및 리터당 가격 등 전자가 알고 싶은 정보들이 실시간 제공된다. 또한 단말기로 전방에 사고차가 도로 한복판에 서있다는 정보를 받아 운전자는 사고에 미리 대응하고, 운전 중의 빗길, 빙판길 등의 날씨 관련 정보도 제공받아 운전자가 해당 구간에서 속도를 미리 감속할 수 있다. 이같은 정보 신호는 자동차가 시속 100km이상 달리거나 산길, 터널 등 주요 지형을 통과할 때에도 전혀 끊어짐이 없다. 부산에 도착할 때에도 차선마다 분리된 칸막이형 톨게이트 대신에 육교처럼 생긴 하나의 큰 톨게이트가 왕복 12차선 도로 위로 세워져 있어 자동차는 주행속도 감속없이 차선을 변경하면서도 톨게이트 아래를 통과하면 통행료가 바로 정산된다.<br><br> 정체?사고 줄여줄 스마트 하이웨이<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news.co.kr/uhtml/index.jsp">http://www.cnews.co.kr/uhtml/index.jsp</a></p><p> 기획특집 - 연구기관리토크 內</p>
도로공사 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
파란색 스포츠카가 경부고속도로에 들어서는 순간 달리는 컴퓨터로 변신한다.
우선 차 내부에 설치된 단말기의 모니터에는 부산까지 가는 도로의 주요지점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CCTV 영상은 물론 통과 지역별 날씨, 주변 휴게소 정보, 식사 메뉴 및 맛에 대한 이용자들의 품평, 주유소 위치 및 리터당 가격 등 전자가 알고 싶은 정보들이 실시간 제공된다. 또한 단말기로 전방에 사고차가 도로 한복판에 서있다는 정보를 받아 운전자는 사고에 미리 대응하고, 운전 중의 빗길, 빙판길 등의 날씨 관련 정보도 제공받아 운전자가 해당 구간에서 속도를 미리 감속할 수 있다. 이같은 정보 신호는 자동차가 시속 100km이상 달리거나 산길, 터널 등 주요 지형을 통과할 때에도 전혀 끊어짐이 없다. 부산에 도착할 때에도 차선마다 분리된 칸막이형 톨게이트 대신에 육교처럼 생긴 하나의 큰 톨게이트가 왕복 12차선 도로 위로 세워져 있어 자동차는 주행속도 감속없이 차선을 변경하면서도 톨게이트 아래를 통과하면 통행료가 바로 정산된다.
정체?사고 줄여줄 스마트 하이웨이
기사원문보기 : http://www.cnews.co.kr/uhtml/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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