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지자체별로 제각각인 유비쿼터스(U-City) 사업의 국가표준을 만들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방안이 내년에 본격화된다.<br><br> 2014년에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ITS) 인프라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2020년까지 ITS 구축률을 30%까지 높이는 중장기 전략이
추진된다.<br><br> 정부는 28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서비스분야 IT 활용 촉진방안’을 의결했다. <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11281553015940428">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11281553015940428</a></p><p> </p><p> </p><p> </p>
지자체별로 제각각인 유비쿼터스(U-City) 사업의 국가표준을 만들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방안이 내년에 본격화된다.
2014년에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ITS) 인프라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2020년까지 ITS 구축률을 30%까지 높이는 중장기 전략이
추진된다.
정부는 28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서비스분야 IT 활용 촉진방안’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