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료 절감, 실시간 내비게이션도 큰 몫 한다2012-11-3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80
<h3>美 보고서 "13%가량 연료 감축"<br>최단경로 방식은 6% 절감 그쳐… 장거리일수록 개선율 높아져<br>계기판에 친환경 운전 안내
램프, 습관 교정 장치도 7% 절감 효과</h3><p>미국 미시간 오하이오 교통연구센터는 이달 초 교통 흐름에 관한 흥미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
디트로이트 머시대와 웨인주립대 연구진이 수행한 이 연구는 교통 혼잡과 도로 환경이 차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이다. 연구진은 실시간 교통
상황과 지리정보를 분석한 뒤 연료를 상대적으로 덜 쓰는 길로 운행했더니 연료소비를 13%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최단 경로를 찾아가는
기존 방식은 연료를 6%가량 절감하는 데 그쳤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7/2012112702629.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7/2012112702629.html</a></p><p> </p><p> </p><p> </p>
美 보고서 "13%가량 연료 감축" 최단경로 방식은 6% 절감 그쳐… 장거리일수록 개선율 높아져 계기판에 친환경 운전 안내
램프, 습관 교정 장치도 7% 절감 효과
미국 미시간 오하이오 교통연구센터는 이달 초 교통 흐름에 관한 흥미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
디트로이트 머시대와 웨인주립대 연구진이 수행한 이 연구는 교통 혼잡과 도로 환경이 차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이다. 연구진은 실시간 교통
상황과 지리정보를 분석한 뒤 연료를 상대적으로 덜 쓰는 길로 운행했더니 연료소비를 13%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최단 경로를 찾아가는
기존 방식은 연료를 6%가량 절감하는 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