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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합계획 시행 40년…새로운 역할 정립 필요 2012-11-2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77

1972년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이 수립ㆍ시행된 이래 40년, 이제는 새로운 역할과 위상에 걸맞게 국토종합계획을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토연구원(원장 박양호)은 22일 경기도 안양시 연구원 강당에서 ‘국토계획 40년 평가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지난 40년간의 국토종합계획에 대한 성과와 항후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 김동주 국토연 국토계획연구본부장은 발표를 통해 “지난 40년 동안 모두 7차례에 걸친 국토종합계획 시행으로 국민소득이 255달러에서 2만 달러로 80배 증가하는 등 선진국 수준의 국토상을 만드는 효과가 나타났다”며 “국토 균형발전 촉진과 국토의 계획적 관리, 고도 경제성장 지원, 국민 삶의 질 개선 등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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