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K C&C가 국내의 앞선 IT기술을 앞세워 중국과 몽골,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유럽과 북미를 잇는 IT서비스 수출 실크로드 개척에 앞장서며 IT한류를 일으키고 있다.</p><p>2005년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당시 6억원에 불과했던 글로벌 매출액은 지난해 942억원을 달성하며 2005년 대비 157배의 높은 글로벌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im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idth: 0px; height: 0px; font-size: 0px; display: inline;"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newspim/20121120000432/newspim.com/1/0"></p><p>올해도 3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24.3% 성장한 755억원의 글로벌 매출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매출 1000억원 시대에 바짝 다가섰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1120000432">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1120000432</a></p>
SK C&C가 국내의 앞선 IT기술을 앞세워 중국과 몽골,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유럽과 북미를 잇는 IT서비스 수출 실크로드 개척에 앞장서며 IT한류를 일으키고 있다.
2005년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당시 6억원에 불과했던 글로벌 매출액은 지난해 942억원을 달성하며 2005년 대비 157배의 높은 글로벌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올해도 3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24.3% 성장한 755억원의 글로벌 매출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매출 1000억원 시대에 바짝 다가섰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112000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