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글로벌 IT기업인 IBM이 내년 제주를 지능형 도시로 만들기 위해 투자한다. <br><br>19일 제주도에 따르면 IBM이 공모를 거쳐 제주도를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13년 스마터 시티 챌린지’ 대상 사업도시로 선정했다.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세계지질공원 등 유네스코 자연과학 분야
3관왕 선정 등을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육성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응모했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9/2012111901361.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9/2012111901361.html</a></p><p> </p><p> </p><p> </p>
글로벌 IT기업인 IBM이 내년 제주를 지능형 도시로 만들기 위해 투자한다.
19일 제주도에 따르면 IBM이 공모를 거쳐 제주도를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13년 스마터 시티 챌린지’ 대상 사업도시로 선정했다.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세계지질공원 등 유네스코 자연과학 분야
3관왕 선정 등을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육성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응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