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13년 경기북부지역 도로사업 예산안에 국비 4472억원이 증액됐다.<br><br> 이대로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면 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낙후됐던 경기북부지역이 발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br><br> 12일 경기도북부청에 따르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지난 8일
전체회의를 열어 2013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br><br> 경기지역 도로사업에 총 1조4662억원이 배정됐다.<br><br> 도(道)가
제시한 9448억원이 원안대로 의결됐고, 여기에 25개 사업 5214억원이 증액됐다.<br><br> 이 가운데 18개 사업 4472억원이
경기북부지역에 해당한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news.co.kr/uhtml/index.jsp">http://www.cnews.co.kr/uhtml/index.jsp</a></p>
2013년 경기북부지역 도로사업 예산안에 국비 4472억원이 증액됐다.
이대로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면 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낙후됐던 경기북부지역이 발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12일 경기도북부청에 따르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지난 8일
전체회의를 열어 2013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경기지역 도로사업에 총 1조4662억원이 배정됐다.
도(道)가
제시한 9448억원이 원안대로 의결됐고, 여기에 25개 사업 5214억원이 증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