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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카드 정산 운영체계 개선위한 토론회 개최 2012-11-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58

경기도가 오는 2013년부터 현재 ㈜한국스마트카드(이하, KSCC) 중심의 수도권 교통카드 정산 운영체계를 지역 정산사 간 2중화 체계로 개선을 추진하고, 코레일도 정산 검증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이를 위해 코레일, 한국교통연구원(국가DB센터), 경기개발연구원, 인천발전연구원, 버스조합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통합정산시스템 운영체계 개선방안 토론회”를 12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 운영 기관들은 서울시가 1대 주주로 있는 ㈜한국스마트카드사에 모든 카드자료를 제공하고 운송기관별 배분금액 계산 등 통합정산 업무를 위탁해 교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1개 정산사 중심의 운영체계는 각 기관별로 2012년 말 KSCC와 계약 만료 상황에 맞춰 좀 더 발전적인 교통카드 운영 환경으로 변화돼야 한다는 여론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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