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석 포스코ICT 사장 "스마트그리드 수주 매년 2~3배 증가할 것"2012-11-05|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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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스코ICT는 국내 정보<a style="color: rgb(0, 47, 116);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Gulim; font-size: 15px;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none; cursor: pointer;" id="KL_POP_ID4">기술</a>(IT) 업계를 대표하는 IT서비스 업체다. 2010년 IT전문 기업인 포스데이타와
설비자동화 엔지니어링 업체 포스콘의 통합으로 탄생한 이 회사는 IT와 제어, 전기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게 강점이다.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5%, 91.2% 급증하는 등 포스코 계열사 중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올렸다. 허남석 포스코ICT
사장(사진)은 “지난 3년이 통합 뒤 화학적 결합을 위한 합(合)의 단계였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결과물이 나오는 성(成)의 국면에 진입했다”며
“친환경녹색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IT와 엔지니어링을 결합한 솔루션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03122311">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03122311</a></p>
포스코ICT는 국내 정보기술(IT) 업계를 대표하는 IT서비스 업체다. 2010년 IT전문 기업인 포스데이타와
설비자동화 엔지니어링 업체 포스콘의 통합으로 탄생한 이 회사는 IT와 제어, 전기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게 강점이다.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5%, 91.2% 급증하는 등 포스코 계열사 중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올렸다. 허남석 포스코ICT
사장(사진)은 “지난 3년이 통합 뒤 화학적 결합을 위한 합(合)의 단계였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결과물이 나오는 성(成)의 국면에 진입했다”며
“친환경녹색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IT와 엔지니어링을 결합한 솔루션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