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세종시는 지난 2일 미래 대중교통 정책 및 방향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br><br> 출범 4개월째 도시권 인구유입과 정부청사 공무원 이주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출범 전?후 인구가 2만여명 늘어 현재 11만명을 돌파한 상태다. 올해 말까지 정부청사 1단계 이전이 완료되면, 2000여명 이상이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211040177">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211040177</a></p>
세종시는 지난 2일 미래 대중교통 정책 및 방향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출범 4개월째 도시권 인구유입과 정부청사 공무원 이주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출범 전?후 인구가 2만여명 늘어 현재 11만명을 돌파한 상태다. 올해 말까지 정부청사 1단계 이전이 완료되면, 2000여명 이상이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