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팅크웨어와 유비벨록스가 지난 1월 합병 이후 시너지를 녹인 첫 제품으로 최고사양 내비게이션을 출시하고 차세대 시장 선도에 나선다. 고사양 하드웨어에 치중하지 않고 특화된 소프트웨어와 지도 서비스 노하우로 차세대 내비게이션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669397_1483.html">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669397_1483.html</a></p>
팅크웨어와 유비벨록스가 지난 1월 합병 이후 시너지를 녹인 첫 제품으로 최고사양 내비게이션을 출시하고 차세대 시장 선도에 나선다. 고사양 하드웨어에 치중하지 않고 특화된 소프트웨어와 지도 서비스 노하우로 차세대 내비게이션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