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미 교통부(DOT)와 고속도로 안전관리국(NHTSA)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V2V(Vehicle-to-Vehicle Communications)
프로젝트가 바로 그 주인공. 인근의 차량들이 무선으로 위치, 속도 등의 데이터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도로 교통 안전도를 증진시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기본적 목표다. 이렇게 확보된 정보에 기반해 차량 스스로 위험 상황을 판단, 운전자에게 조언 혹은 경고를 해주거나 충돌을 회피 또는
완화할 수 있는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것이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popsci.hankooki.com/popsci_news/view.php?news1_id=8698&cate=21">http://popsci.hankooki.com/popsci_news/view.php?news1_id=8698&cate=21</a></p>
미 교통부(DOT)와 고속도로 안전관리국(NHTSA)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V2V(Vehicle-to-Vehicle Communications)
프로젝트가 바로 그 주인공. 인근의 차량들이 무선으로 위치, 속도 등의 데이터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도로 교통 안전도를 증진시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기본적 목표다. 이렇게 확보된 정보에 기반해 차량 스스로 위험 상황을 판단, 운전자에게 조언 혹은 경고를 해주거나 충돌을 회피 또는
완화할 수 있는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