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카드시스템 7가지 성능 개선 추진2012-10-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13
<p>서울시가 공항철도 요금조정 등 변경된 7가지 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교통카드시스템을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스템 개선은 최근 서울시?국토해양부?인천시?경기도?교통운영기관?교통카드시스템 개발사 등이 참여한 `제20차 수도권 교통카드시스템 개선회의`에서 결정했다.<br><br>시스템 개선 사항은 △공항철도 요금조정 △1회용 교통카드 발매기 신분증 추가 적용 △7호선 연장 개통 △분당선 연장 개통 △경의선 연장 개통 △경춘선 추가 역사 개통 △지하철 동일역사 5분 재개표 서비스 대상 확대 등이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computing/informatization/2666620_1475.html">http://www.etnews.com/news/computing/informatization/2666620_1475.html</a></p>
서울시가 공항철도 요금조정 등 변경된 7가지 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교통카드시스템을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스템 개선은 최근 서울시?국토해양부?인천시?경기도?교통운영기관?교통카드시스템 개발사 등이 참여한 `제20차 수도권 교통카드시스템 개선회의`에서 결정했다.
시스템 개선 사항은 △공항철도 요금조정 △1회용 교통카드 발매기 신분증 추가 적용 △7호선 연장 개통 △분당선 연장 개통 △경의선 연장 개통 △경춘선 추가 역사 개통 △지하철 동일역사 5분 재개표 서비스 대상 확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