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서울시는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도심 등에 설치한 '지능형 도로표지전광판'을 올 연말까지 반포?강남대로 등 시내 주요 도로 7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br><br> 'VMS(Variable Message Sign)'라고도 불리는 지능형 도로전광표지판은 다양한 색상과 문자?도형이 결합된 이미지를 표출해 운전자가 교통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div style="margin-left: 15px; float: right;" id="cirteo_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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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 style="width: 0px; height: 0px;" id="soeaFrame_"></div><div style="width: 0px; height: 0px;" id="soeaFrame2_"></div></div><p><br> 서울시는 현재 도시고속도로 247개소, 도심 25개소, 남산권 13개소 등 총 285개소에서 지능형 도로전광표지판을 운영 중이다. <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201210230100187440011476&cDateYear=2012&cDateMonth=10&cDateDay=23">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201210230100187440011476&cDateYear=2012&cDateMonth=10&cDateDay=23</a></p>
서울시는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도심 등에 설치한 '지능형 도로표지전광판'을 올 연말까지 반포?강남대로 등 시내 주요 도로 7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VMS(Variable Message Sign)'라고도 불리는 지능형 도로전광표지판은 다양한 색상과 문자?도형이 결합된 이미지를 표출해 운전자가 교통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도시고속도로 247개소, 도심 25개소, 남산권 13개소 등 총 285개소에서 지능형 도로전광표지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