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월드컵 개최도시로 선정된 각 시정부에서는 행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면서 낙후된 도시 인프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러시아는 최근 국민소득 증가로 늘어나는 차량증가에 비해 도로 등 교통환경은 매우 열악하다. 이는 대부분의 도시에서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과 공영버스와의 연계가 효율적이지 못한데도 원인이 있으며, 교통 연계에 유용한 교통카드 이용율도 50% 이하로 매우 낮다. <br><br>KOTRA는 이와 같은 움직임에 주목하고, 에이텍과 공동으로 러시아 주요도시의 교통관련 발주처 인사를 10월3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에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이텍은 교통카드시스템을 제조하는 중견기업으로, KOTRA가 진행하는 월드챔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에 참가한다. 월드챔프 육성사업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월드 클래스 300' 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1029000397">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1029000397</a></p>
월드컵 개최도시로 선정된 각 시정부에서는 행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면서 낙후된 도시 인프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러시아는 최근 국민소득 증가로 늘어나는 차량증가에 비해 도로 등 교통환경은 매우 열악하다. 이는 대부분의 도시에서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과 공영버스와의 연계가 효율적이지 못한데도 원인이 있으며, 교통 연계에 유용한 교통카드 이용율도 50% 이하로 매우 낮다.
KOTRA는 이와 같은 움직임에 주목하고, 에이텍과 공동으로 러시아 주요도시의 교통관련 발주처 인사를 10월3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에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이텍은 교통카드시스템을 제조하는 중견기업으로, KOTRA가 진행하는 월드챔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에 참가한다. 월드챔프 육성사업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월드 클래스 300' 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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