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정부가 10억불 이상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지원활동을 본격 가동한다.</p><p>
</p><p>1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김경식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이 15~18일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2개국을 방문해 대형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 중인
정부부처 장관 및 발주처 면담을 통해 해외건설 수주지원활동에 나선다.</p><p>
</p><p>브루나이에서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템버랑-무아라 해상교량 사업의 주관부처인 개발부 장관을 만나 한국도로공사를 소개하고, PMC(사업관리
: Project Management Consulting)를 수주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p><p>
</p><p>한국도로공사가 본 사업의 PMC에 참여할 경우 향후 EPC 사업자 선정에 있어서도 우리나라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423">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423</a></p>
정부가 10억불 이상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지원활동을 본격 가동한다.
1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김경식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이 15~18일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2개국을 방문해 대형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 중인
정부부처 장관 및 발주처 면담을 통해 해외건설 수주지원활동에 나선다.
브루나이에서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템버랑-무아라 해상교량 사업의 주관부처인 개발부 장관을 만나 한국도로공사를 소개하고, PMC(사업관리
: Project Management Consulting)를 수주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가 본 사업의 PMC에 참여할 경우 향후 EPC 사업자 선정에 있어서도 우리나라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