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자동차와 정보기술(IT)융합이 가속화하면서 `스마트카(Smart Car)` 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스마트카는 차량 내 정보를 관리할 뿐 아니라 이동통신기술을 자동차에 접목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 운전자는 차 안에서 오락?정보검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p> </p><p>스마트카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차량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능 보완이 필요하다. 현재는 차량 내부, 도로 주변, 교통 인프라에서 수집된 정보가 공유되지 못하고 각 영역 내에서 폐쇄적으로 쓰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차량 내부와 외부, 차량과 주변 인프라 간 정보 소통을 지원하는 사물지능통신(M2M) 표준화가 선행돼야 한다.<br><br>스마트카 분야 M2M 적용 대상은 △차량 내 전자제어장치(ECU) 통신을 위한 차량 내 M2M(IN-M2M) △차량과 차량 사이 통신을 지원하는 차량 간 M2M(OUT-M2M) △차량 통신장치와 주변 인프라가 상호 통신하는 인프라 M2M(Infra-M2M) 구간 등으로 나뉜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special/2655339_1525.html">http://www.etnews.com/news/special/2655339_1525.html</a></p>
자동차와 정보기술(IT)융합이 가속화하면서 `스마트카(Smart Car)` 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스마트카는 차량 내 정보를 관리할 뿐 아니라 이동통신기술을 자동차에 접목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 운전자는 차 안에서 오락?정보검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마트카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차량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능 보완이 필요하다. 현재는 차량 내부, 도로 주변, 교통 인프라에서 수집된 정보가 공유되지 못하고 각 영역 내에서 폐쇄적으로 쓰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차량 내부와 외부, 차량과 주변 인프라 간 정보 소통을 지원하는 사물지능통신(M2M) 표준화가 선행돼야 한다.
스마트카 분야 M2M 적용 대상은 △차량 내 전자제어장치(ECU) 통신을 위한 차량 내 M2M(IN-M2M) △차량과 차량 사이 통신을 지원하는 차량 간 M2M(OUT-M2M) △차량 통신장치와 주변 인프라가 상호 통신하는 인프라 M2M(Infra-M2M) 구간 등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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