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가 국토해양부 R&D 교통체계효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다기능 가변안내표지판 테스트베드 선정을 위한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br><br>시는 2007년부터 시정중점과제로 추진한 첨단교통사업 노하우를 토대로 통합센터, 자가통신망, 현장시설물 등 교통환경 선진화 여건이 마련된 장점을 사업계획서에 반영,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br><br>지능형 다기능 가변안내표지판은 교통정보 음영지역, 정보 불일치지역과 가변안내표지판 설치가 필요한 지역 대상으로 개발된 시스템으로, 국내 교통환경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0924000659">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0924000659</a></p>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가 국토해양부 R&D 교통체계효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다기능 가변안내표지판 테스트베드 선정을 위한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2007년부터 시정중점과제로 추진한 첨단교통사업 노하우를 토대로 통합센터, 자가통신망, 현장시설물 등 교통환경 선진화 여건이 마련된 장점을 사업계획서에 반영,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지능형 다기능 가변안내표지판은 교통정보 음영지역, 정보 불일치지역과 가변안내표지판 설치가 필요한 지역 대상으로 개발된 시스템으로, 국내 교통환경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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