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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하이웨이’첨단기술 실용화 속도낸다 2012-09-2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85

지능형 도로?교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스마트 하이웨이’ 첨단 기술의 실용화가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모비스, 전자통신연구원, 평화엔지니어링 등이 참여한 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이 세계 첫 도로 스마트 기술의 성과를 내놓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18일 국토부와 건교평,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차량 간 정보통신 교류시스템인 비투비(V2V) 실용화 기술 개발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사업단은 당초 2016년 내놓기로 했던 스마트 도로교통기술의 총체 기술을 2년여 앞당겨 2014년 7월까지 마무리해 실용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사업단이 추진 중인 차량 간 정보통신기술, GDPS(초정밀위치확인시스템) 등 첨단기술 부문에 집중투자 중인 독일?미국 등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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