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업계 "신성장사업 기존 형식 탈피"2012-09-2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30
<p>IT서비스 기업들이 주 먹거리로 삼던 시스템 통합 사업 대신 새로운 성장사업 모색에 나섰습니다.<br> <br>기존에 추진 중이던 사업들이 수익구조가 악화되고 한계에 봉착하면서 신 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br> <br>신동호 기자가 전합니다.<br>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209180161&arttype=V">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209180161&arttype=V</a></p>
IT서비스 기업들이 주 먹거리로 삼던 시스템 통합 사업 대신 새로운 성장사업 모색에 나섰습니다.
기존에 추진 중이던 사업들이 수익구조가 악화되고 한계에 봉착하면서 신 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