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20년까지 해외 매출 50%로 확대=LG CNS는 해외사업 강화를 위해 지역별로 특화 사업 전략을 마련했다. 지역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글로벌 파트너 기업과 긴밀한 협력으로 대규모 IT사업도 개발한다. 해외 매출 비중도 큰 폭으로 확대한다. 현재 10%인 해외 매출을 2020년까지 약 50%로 확대하기로 했다.<br><br>해외시장 공략 분야도 다양화시키고 있다. 대법원 등기시스템 등 국내에서 수행한 다양한 전자정부 사업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전자정부 분야를 대폭 확대, 공략한다. 서울시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 경험 기반으로 해외 대도시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사업도 수주하고 있다.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넘어 태양광 발전소 구축 사업도 해외시장 공략분야로 정했다.<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special/2641158_1525.html">http://www.etnews.com/news/special/2641158_1525.html</a></p>
◇2020년까지 해외 매출 50%로 확대=LG CNS는 해외사업 강화를 위해 지역별로 특화 사업 전략을 마련했다. 지역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글로벌 파트너 기업과 긴밀한 협력으로 대규모 IT사업도 개발한다. 해외 매출 비중도 큰 폭으로 확대한다. 현재 10%인 해외 매출을 2020년까지 약 50%로 확대하기로 했다.
해외시장 공략 분야도 다양화시키고 있다. 대법원 등기시스템 등 국내에서 수행한 다양한 전자정부 사업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전자정부 분야를 대폭 확대, 공략한다. 서울시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 경험 기반으로 해외 대도시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사업도 수주하고 있다.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넘어 태양광 발전소 구축 사업도 해외시장 공략분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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