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서비스 수출 활로 개척 `2012년이 원년`<br><br>삼성SDS?LG CNS?SK C&C?포스코ICT?롯데정보통신 등 대기업 상호출자제한기업에 속하는 대형 IT서비스 기업들의 경우 2013년 시행될 개정 SW산업진흥법이 해외 진출의 기폭제로 작용했다. 국내 공공사업 진출이 가로막히게 된 데다 정부도 IT서비스 산업의 해외 진출을 독려하면서 민관이 힘을 합쳐 수출 활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br><br>내용 면에서는 공적개발원조(ODA) 및 국제 차관사업 경험이 쌓이면서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풍부해지고 솔루션 기반 진출도 늘고 있다. 개발도상국부터 미국?중국?중동?아시아에 이르는 폭넓은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기회가 모색되고 있으며, 성과도 속속 도출되는 중이다.<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special/2643490_1525.html">http://www.etnews.com/news/special/2643490_1525.html</a></p>
◇IT서비스 수출 활로 개척 `2012년이 원년`
삼성SDS?LG CNS?SK C&C?포스코ICT?롯데정보통신 등 대기업 상호출자제한기업에 속하는 대형 IT서비스 기업들의 경우 2013년 시행될 개정 SW산업진흥법이 해외 진출의 기폭제로 작용했다. 국내 공공사업 진출이 가로막히게 된 데다 정부도 IT서비스 산업의 해외 진출을 독려하면서 민관이 힘을 합쳐 수출 활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내용 면에서는 공적개발원조(ODA) 및 국제 차관사업 경험이 쌓이면서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풍부해지고 솔루션 기반 진출도 늘고 있다. 개발도상국부터 미국?중국?중동?아시아에 이르는 폭넓은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기회가 모색되고 있으며, 성과도 속속 도출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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