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경기도가 서울?인천시를 포함한 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 약 5000억원 규모의 ‘경기도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을 수립했다.</p><p> </p><p>단계별로는 단기(2013~2015년)?중기(2016~2018년)?장기(2019~2022년)로 나눠 실시한다.</p><p> </p><p>16일 도에 따르면 도내 ITS사업의 수행주체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서울시, 인천시, 기초자치단체 등으로 다양하고 민간사업자의 유사한 서비스도 다수 존재하는 등 ITS 재정립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돼 왔다.</p><p> </p><p>특히 기관별 ITS 계획 및 구축사업으로 인해 도의 위상이 모호하다는 지적도 있다.</p><p> </p><p>도는 이에 따라 도 전역을 직접적 범위로, 동일생활권에 포함된 서울, 인천시를 포함한 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 ITS 계획을 수립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news1.kr/articles/816289">http://news1.kr/articles/816289</a></p>
경기도가 서울?인천시를 포함한 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 약 5000억원 규모의 ‘경기도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단계별로는 단기(2013~2015년)?중기(2016~2018년)?장기(2019~2022년)로 나눠 실시한다.
16일 도에 따르면 도내 ITS사업의 수행주체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서울시, 인천시, 기초자치단체 등으로 다양하고 민간사업자의 유사한 서비스도 다수 존재하는 등 ITS 재정립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돼 왔다.
특히 기관별 ITS 계획 및 구축사업으로 인해 도의 위상이 모호하다는 지적도 있다.
도는 이에 따라 도 전역을 직접적 범위로, 동일생활권에 포함된 서울, 인천시를 포함한 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 ITS 계획을 수립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news1.kr/articles/816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