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7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주)백경지앤씨 등 중소기업 4곳과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P>도로공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된 기술을 가졌지만 개발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난 6월 중소기업들로부터 '도로교통 관련 신제품 및 신공법개발' 분야의 과제를 공모해 접수된 11개 과제 중 최종 4개를 개발지원 대상과제로 선정했다.</P>
<P>이번에 선정된 4개 과제는 ▲내진 및 수평저항 성능을 개선한 매입말뚝 전용 충진재 개발 ▲기능분리형 교량받침 개발 ▲중온에서 생산 및 포설 가능한 반응성 구스 아스팔트 혼합물 개발 ▲태양광을 이용한 노상 매립형 블랙박스 개발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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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55">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55</A></P>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7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주)백경지앤씨 등 중소기업 4곳과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된 기술을 가졌지만 개발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난 6월 중소기업들로부터 '도로교통 관련 신제품 및 신공법개발' 분야의 과제를 공모해 접수된 11개 과제 중 최종 4개를 개발지원 대상과제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4개 과제는 ▲내진 및 수평저항 성능을 개선한 매입말뚝 전용 충진재 개발 ▲기능분리형 교량받침 개발 ▲중온에서 생산 및 포설 가능한 반응성 구스 아스팔트 혼합물 개발 ▲태양광을 이용한 노상 매립형 블랙박스 개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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