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앞으로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더욱 정밀해질 것으로 보인다. <br><br>국토해양부는 3일 해상용으로만 사용하던 오차 범위 1m 이내의 보다
정밀한 DGPS를 세계 최초로 육상교통에도 적용한다고 밝혔다. <br><br>그동안 DGPS 정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수신기가 필요해
항해 선박, 측지?측량, 산림자원관리 및 인터넷을 통한 후처리 데이터 등에서만 제한적으로 이용됐다. <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3/2012090300569.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3/2012090300569.html</a></p><p> </p><p> </p><p> </p>
앞으로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더욱 정밀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3일 해상용으로만 사용하던 오차 범위 1m 이내의 보다
정밀한 DGPS를 세계 최초로 육상교통에도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DGPS 정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수신기가 필요해
항해 선박, 측지?측량, 산림자원관리 및 인터넷을 통한 후처리 데이터 등에서만 제한적으로 이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