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는 브라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법인인 `포스코ICT브라질`을 설립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삼성SDS는 지난 2007년 브라질에 남미법인을, LG CNS와 SK C&C는 올해 초에 콜롬비아에 각각 현지법인과 사무소를 설립했다.<BR><BR>남미 진출이 가장 활발한 IT서비스 기업은 포스코ICT다. 포스코ICT는 2009년 브라질 상파울로 지하철 2?4호선, 2010년 3호선에 스크린도어(PSD)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에는 3호선에 스크린도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가 수주했다. 2013년 10월까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규모는 470억원이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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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는 브라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법인인 `포스코ICT브라질`을 설립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삼성SDS는 지난 2007년 브라질에 남미법인을, LG CNS와 SK C&C는 올해 초에 콜롬비아에 각각 현지법인과 사무소를 설립했다.
남미 진출이 가장 활발한 IT서비스 기업은 포스코ICT다. 포스코ICT는 2009년 브라질 상파울로 지하철 2?4호선, 2010년 3호선에 스크린도어(PSD)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에는 3호선에 스크린도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가 수주했다. 2013년 10월까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규모는 47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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