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경기도는 수원 천천IC?전곡항`제부도간 지방도 313호선과 오산IC?동탄입구?청명IC간 지방도 311호선 등 2개 노선 52㎞ 구간에 최근 구축된 교통관리시스템을 27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BR><BR>도는 이 구간에 42억을 들여 차량검지기, 노변기지국, CCTV, 안개센서 등의 최첨단 교통정보수집장치와 도로전광표지 등 교통정보제공시스템을 설치하고 3개월간의 시험운영을 거쳤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03&aid=0004679236">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03&aid=0004679236</A></P>
경기도는 수원 천천IC?전곡항`제부도간 지방도 313호선과 오산IC?동탄입구?청명IC간 지방도 311호선 등 2개 노선 52㎞ 구간에 최근 구축된 교통관리시스템을 27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이 구간에 42억을 들여 차량검지기, 노변기지국, CCTV, 안개센서 등의 최첨단 교통정보수집장치와 도로전광표지 등 교통정보제공시스템을 설치하고 3개월간의 시험운영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