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스웨덴의 전기 자율주행 트럭 회사인 아인라이드(Einride)는 스칸디나비아의 선도적인 우편 서비스인 포스트노드(PostNord)와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3년 동안 노르웨이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100톤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밝혔다...중략...</p>
<p> </p>
<p><a href="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6140271&t=NN" target="_blank">**출처: 한국경제TV(원문보기)</a></p>
스웨덴의 전기 자율주행 트럭 회사인 아인라이드(Einride)는 스칸디나비아의 선도적인 우편 서비스인 포스트노드(PostNord)와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3년 동안 노르웨이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100톤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밝혔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