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세계적 관광도시 마카오의 스마트시티 사업 진척이 더디기만 하다. 지난 2016년 시정연설에서 스마트시티 도입 계획이 첫 언급된 지 벌써 7여년이 흘렀다. 하지만 시민들이 체감할 만한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이나 새로운 서비스로 내세울만한 것이 별로 없다...중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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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96" target="_blank">** 출처 : 스마트투데이(원문보기)</a></p>
세계적 관광도시 마카오의 스마트시티 사업 진척이 더디기만 하다. 지난 2016년 시정연설에서 스마트시티 도입 계획이 첫 언급된 지 벌써 7여년이 흘렀다. 하지만 시민들이 체감할 만한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이나 새로운 서비스로 내세울만한 것이 별로 없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