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민간사업자 최초로 전기차 셰어링 사업 진출2012-07-16|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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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G CNS가 국내 민간 사업자 중 최초로 전기차 셰어링 사업에 진출한다. 공공정보화 참여제한 등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이다.<br><br>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개시하는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 사업자로 LG CN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LG CNS 컨소시엄에는 한국스마트카드, 하이파킹, 하이오토렌탈, 레드캡투어, 스마트DNC 등이 참여한다</p><p> </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etnews.com/news/computing/informatization/2614733_1475.html">http://www.etnews.com/news/computing/informatization/2614733_1475.html</a></p><p> </p><p> </p><p> </p>
LG CNS가 국내 민간 사업자 중 최초로 전기차 셰어링 사업에 진출한다. 공공정보화 참여제한 등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이다.
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개시하는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 사업자로 LG CN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LG CNS 컨소시엄에는 한국스마트카드, 하이파킹, 하이오토렌탈, 레드캡투어, 스마트DNC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