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올 상반기 화제를 모은 소프트웨어(SW) 관련 소식에는 유독 정부와 국가조직과 공공기관에 얽힌 내용이 많았다. 파행을 거듭하던 제18대국회서 SW산업진흥법이 처리된 소식, 국방부가 마이크로소프트(MS) 제품 저작권을 놓고 빚어온 갈등, 국가정보원이 공공기관 업무간 보안을 문제삼아 국내외 클라우드서비스를 차단하려던 조치가 주목받았다. <br></p><p>우선 표류해온 'SW산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SW진흥법')이 지난 5월 제18대국회 임시회서 통과돼 업계 파장을 예고했다. SW진흥법에 담긴 국내 IT서비스부문 대기업 계열사 규제가 이해당사자간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장 내년부터 본격 시행을 예고하면서 하반기 관련업계의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p><p> </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0308510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03085104</a></p><p> </p><p> </p>
올 상반기 화제를 모은 소프트웨어(SW) 관련 소식에는 유독 정부와 국가조직과 공공기관에 얽힌 내용이 많았다. 파행을 거듭하던 제18대국회서 SW산업진흥법이 처리된 소식, 국방부가 마이크로소프트(MS) 제품 저작권을 놓고 빚어온 갈등, 국가정보원이 공공기관 업무간 보안을 문제삼아 국내외 클라우드서비스를 차단하려던 조치가 주목받았다.
우선 표류해온 'SW산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SW진흥법')이 지난 5월 제18대국회 임시회서 통과돼 업계 파장을 예고했다. SW진흥법에 담긴 국내 IT서비스부문 대기업 계열사 규제가 이해당사자간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장 내년부터 본격 시행을 예고하면서 하반기 관련업계의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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