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연말 대선을 거쳐 내년에는 새 정부가 출범한다. 모든 분야에서 새 정부가 어떤 정책방향을 펴나갈지 관심이 높다. 방송통신 분야도 마찬가지다. 특히 현 정부 들어 방송과 정보통신을 총괄하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지만, 당초의 기대만큼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아쉬운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정보통신기술(ICT) 강국 코리아` 위상이 약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br></p><p>방송통신계에서는 다음 정부에서 현재의 문제점을 보완해 ICT 강국 코리아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거세다. 전자신문은 방송 및 정보통신 관련 국내 대표 학회를 이끌고 있는 학회장들로부터 차기 정부의 바람직한 방송통신 정책 방향을 들어봤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etnews.com/news/telecom/public/2606085_2562.html">http://www.etnews.com/news/telecom/public/2606085_2562.html</a></p><p> </p><p> </p><p> </p>
연말 대선을 거쳐 내년에는 새 정부가 출범한다. 모든 분야에서 새 정부가 어떤 정책방향을 펴나갈지 관심이 높다. 방송통신 분야도 마찬가지다. 특히 현 정부 들어 방송과 정보통신을 총괄하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지만, 당초의 기대만큼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아쉬운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정보통신기술(ICT) 강국 코리아` 위상이 약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방송통신계에서는 다음 정부에서 현재의 문제점을 보완해 ICT 강국 코리아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거세다. 전자신문은 방송 및 정보통신 관련 국내 대표 학회를 이끌고 있는 학회장들로부터 차기 정부의 바람직한 방송통신 정책 방향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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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news/telecom/public/2606085_256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