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5년까지 세계 시장규모가 185억6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 해외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전문 업체 육성과 중장기 종합전략 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BR><BR>한국ITS학회가 지난 주말 국립과천과학관 창조홀에서 개최한 `해외 ITS 사업 참여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강연수 한국교통연구원 박사(선임연구위원)는 “국내 ITS 시장은 정부 예산이 2009년 1578억원에서 2010년 832억원, 2011년 748억원, 2012년 500억원 미만으로 계속 줄어왔다”면서 “국내 파이가 줄어든 만큼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선 정부가 수출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종합전략을 하루빨리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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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5년까지 세계 시장규모가 185억6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 해외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전문 업체 육성과 중장기 종합전략 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ITS학회가 지난 주말 국립과천과학관 창조홀에서 개최한 `해외 ITS 사업 참여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강연수 한국교통연구원 박사(선임연구위원)는 “국내 ITS 시장은 정부 예산이 2009년 1578억원에서 2010년 832억원, 2011년 748억원, 2012년 500억원 미만으로 계속 줄어왔다”면서 “국내 파이가 줄어든 만큼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선 정부가 수출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종합전략을 하루빨리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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