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지난해 말 국내 자동차 시장에 두 개의 굵직한 뉴스가 전해졌다. 첫 번째는 LG전자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Magna International Inc. 이하 마그나)이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분야 합작법인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LG Magna e-Powertrain Co.,Ltd)’을 설립한다는 소식이었다...중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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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01/87301/" target="_blank">**출처 : 매일경제(원문보기)</a></p>
지난해 말 국내 자동차 시장에 두 개의 굵직한 뉴스가 전해졌다. 첫 번째는 LG전자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Magna International Inc. 이하 마그나)이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분야 합작법인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LG Magna e-Powertrain Co.,Ltd)’을 설립한다는 소식이었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