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전통적인 '가전 명가'로 통하던 LG전자의 핵심 동력이 '전장'(자동차 전자장치) 사업으로 옮겨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분기 전장사업이 9년 만에 처음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3분기에도 연속 흑자를 내면서 LG전자의 주력 사업인 가전·TV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핵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진다...중략...</p>
<p><a href="https://www.dailian.co.kr/news/view/1168142/?sc=Naver" target="_blank">**출처 : 데일리안(원문보기)</a></p>
전통적인 '가전 명가'로 통하던 LG전자의 핵심 동력이 '전장'(자동차 전자장치) 사업으로 옮겨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분기 전장사업이 9년 만에 처음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3분기에도 연속 흑자를 내면서 LG전자의 주력 사업인 가전·TV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핵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진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