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LG 출신 50대男 버럭 "연구소도 없는 대기업들이…" 2012-06-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17

사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죠. 기회도 잘 잡았구요."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 선두기업 경봉의 양남문(52세) 대표는 스스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럭키금성(현 LG)에 그룹공채로 입사한 양 대표는 계열사인 LG산전(현 LS산전) 신사업부 ITS팀으로 배치 받아 4년 만에 초고속 승진, 팀장이 됐다.

기사원문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358245